수상정보

 
황금종려상
앙트레 레 뮈르- 로랑 캉테수상
심사위원대상
GOMORRA- 마테오 가로네수상
감독상
세 마리 원숭이- 누리 빌제 세일란수상
남우주연상
게릴라- 베니치오 델 토로수상
여우주연상
리냐 지 파시- Sandra Corveloni dans수상
심사위원상
일 디보- 파올로 소렌티노수상
황금종려상(단편)
메가트론- 마리안 크리산수상
심사위원상(단편)

제리칸- 줄리어스 애브리수상

대상(주목할만한
시선)
툴판- 세르게이 드보르세보이수상
심사위원상(주목할만한 시선)도쿄 소나타- 구로사와 기요시수상
각본상
로르나의 침묵- 장 피에르 다르덴수상
황금카메라상
헝거- 스티브 맥퀸수상
특별언급상
VSE UMRUT A JA OSTANUS- Valeria Gaï GUERMANIKA수상
61주년 특별기념상크리스마스 이야기- 아르노 데스플레샹수상


비경쟁부문
감시- 제니퍼 캠버스 린치
쿵푸 팬더- 마크 오스본 외 1명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우디 알렌
추격자- 나홍진

마라도나 바이 쿠스트리차- 에밀 쿠스트리차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스티븐 스필버그
왓 저스트 해펀드- 베리 레빈슨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김지운
경쟁부문













투 러버스
- 제임스 그레이
사이넥더치, 뉴욕- 찰리 카프먼
팔레르모 슈팅- 빔 벤더스
레오네라- 파블로 트라페로
새벽의 경계- 필립 가렐
델타- 코냐 먼드루샤
동경- 아톰 에고이안
바시르와의 왈츠- 아리 폴만
첸저링- 클린트 이스트우드
세르비스- 브릴란테 멘도자
MY MAGIC- 에릭 쿠
LA MUJER SIN CABEZA- 루크레시아 마르텔
24 시티- 지아 장 커
눈먼 자들의 도시-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주목할 만한 시선












베르사유
- 피에르 슐러
도쿄!- 봉준호
소이 카우보이- 토마스 클레이
O' HORTEN- 벤트 해머
로스 바스타르도스- 아마트 에스칼란테
조니 매드 독- 장-스테파네 소바르
애프터스쿨- 안토니오 캠포스
웬디 앤 루시- 켈리 레이차트
타이슨- 제임스 토백
팅 체- 몽-홍 청
오션 플레임- 펜도우 리우
이 바다의 소금- 아네마리 야씨르
라 비에 모데르네- 레이몽 드파르동
무의식중- 루벤 오스트런드
페스타 다 메니나 모르타- 마데우스 나츠테르가엘
클라우드 9- 안드레아스 드레센
시네파운데이션















더 메이드
- 헤이디 사만
사일런스- 하다르 모라그

NAUS- 루카스 글라저

INTERIOR. SCARA DE BLOC- Ciprian ALEXANDRESCU
앤썸- 앨라드 케이단

FORBACH- 클레르 버거

왓치- 마르코 베르거

어거스트 15th- Jiang Xuan

테드와 앨리스 이야기- 테레사 튜니

스톱- 박재옥

사운드 앤 더 레스트- Andre Lavaquial

로드마커스- 유오 쿠오스마넨

일루전 드웰러스- 롭 엘렌더

디 아더 데이 인 이든- 얀 스펙켄바흐
ET DANS MON COEUR J'EMPORTERAI- Sung-A YOON
블라인드 스팟- 요한나 베시에르 외 여러명

특별상영





SANGUEPAZZO- 마르코 튤리오 지오르다나
오브 타임 앤 더 시티- 테렌스 데이비스
C'EST DUR D'ETRE AIME PAR DES CONS- 다니엘 르콩트
세번째 물결- 앨리슨 톰슨
로만 폴란스키 - 원티드 앤 디자이어드- Marina Zenovich
첼시 온 더 록스- 아벨 페라라
애쉬스 오브 타임 리덕스- 왕가위
단편부문





투 버드
- 루나 루나슨
러브 유 모어- 샘 테일러-우드
DE MOINS EN MOINS- 멜라니 로렌트
411-Z- Dániel ERDÉLYI
마이 래빗 호피- 안소니 루카스
욕망- 마리 베니토
굿 트립- Javier Palleiro외 1명
심야상영
추격자- 나홍진

by 잉지 | 2009/06/14 21:48 | 2008년 칸 영화제 | 트랙백 | 덧글(0)

영화제 개요

일시2008.05.14 ~ 2008.05.25
장소프랑스 칸

세계 3대 영화제인 칸국제영화제가 14일 61회째로 공식 개막한다. 아쉽게도 2008년 칸 국제영화제는 공식 경쟁 부문에 국내 영화가 초청받지 못했고, 비경쟁 부문에 김지운 감독의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봉준호 감독이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도쿄!’가 초청됐다. 
2008년 상반기 국내 최고 흥행작으로 떠오른 나홍진 감독의 영화 ‘추격자’는 비경쟁 심야상영 부문에서 상영된다

by 잉지 | 2009/06/14 21:41 | 2008년 칸 영화제 | 트랙백 | 덧글(0)

한국영화의 칸 진출

우리영화와 칸 영화제의 인연이 깊어진 것은 한국영화사상 최초로 지난 2002년 임권택 감독이 영화 취화선'으로 감독사상을 수상하면서 부터입니다.
같은 해 여성감독 이정향의 '집으로'가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되면서 우리영화의 저력이 칸 영화제에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영화가 칸 영화제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84년.
이두용 감독의 '물레야 물레야'가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이 되고 비로소 칸 영화제에 첫 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그 후 5년여 동안 칸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영화가 없다가 지난 89년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이 또 다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됐습니다.
이후 전수일 감독의 '내 안에 우는 바람'과 홍상수 감독의 '강원도의 힘'이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고 이광모 감독의 '아름다운 시절'이 감독 주간에 초청되면서 8년여 기간의 공백을 깨고 당당히 칸 영화제에 진입합니다.
지난 2000년에는 우리영화 4편이 동시에 칸과 인연을 맺습니다.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 장편경쟁부문에 초청됐고, 홍상수 감독은 '오! 수정'으로 또 다시 칸영화제 초청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과 최민식 주연의 '해피엔드'가 각각 감독주간과 비평가주간에 초청됩니다.
칸 영화제에 꾸준히 초청됐으면서도 수상에 시원한 쾌거를 올리지 못했던 우리영화는 2002년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하면서 우리영화를 전세계에 드러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승곡선을 타고 박찬욱 간독이 '올드보이'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면서 우리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2007년 제 60회 칸 영화제에서는 배우 전도연씨가 영화'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차지하기도 했는데 이는 한국영화계에서 강수연이 임권택 감독의 <씨받이>로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은 이후 20년만에 유력 해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 수상자를 보유하게 되었다.

by 잉지 | 2009/06/14 21:22 | 우리나라의 칸 진출 | 트랙백 | 덧글(0)

칸 국제영화제 심볼-로고는?



by 잉지 | 2009/06/14 20:51 | 칸 영화제란? | 트랙백 | 덧글(0)

심사위원정보


2009년 제 62회 칸 영화제 심사위원

경쟁부문
이자벨 위페르(배우, 프랑스)
아시아 아르젠토(배우, 이탈리아)
누리 빌제 세일란(영화감독, 터키)
이창동(영화감독, 한국)
제임스 그레이(영화감독)
하니프 쿠레이쉬(작가, 영국)
서기(배우, 대만)
로빈 라이트 펜(배우, 미국)
샤밀라 타고어(배우, 인도)


주목할 만한 시선
파올로 소렌티노(영화감독, 이탈리아)
Uma DA CUNHA(저널리스트, 인도)
줄리 가예트(배우, 프랑스)
Marit KAPLA(스웨덴)


시네파운데이션/단편부문
존 부어만(영화감독, 영국)
베르트랑 보넬로(영화감독, 프랑스)
Ferid BOUGHEDIR(영화감독, 튀니지)
레오노어 실베이라(배우, 포르투갈)
장쯔이(배우, 중국)

by 잉지 | 2009/06/14 18:05 | 2009년 칸 영화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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